8% SDS-PAGE 분리젤 만드는 법
8% 아크릴아마이드 분리젤 조성입니다. 100 kDa 이상 큰 단백질(약 30–200 kDa)에 알맞습니다. 10 mL로 1.0 mm 미니 젤 약 2장을 만듭니다.
🧮 부피 계산기
| 성분 | 넣을 양 | 최종 농도 (1X) |
|---|---|---|
| 물 | 4.6 mL | |
| 30% 아크릴아마이드/bis (29:1) | 2.7 mL | 8% |
| 1.5 M Tris-HCl pH 8.8 | 2.5 mL | 375 mM |
| 10% SDS | 100 µL | 0.1% |
| 10% APS (새로 만든 것) | 100 µL | 0.1% |
| TEMED | 4 µL | 0.04% |
만드는 순서
- 물·아크릴아마이드·Tris·SDS를 섞습니다.
- APS와 TEMED를 마지막에 넣고 살짝 섞은 뒤 바로 유리판 사이에 붓습니다 (농축젤 자리 약 1.5 cm 남김).
- 위를 이소프로판올이나 물로 덮어 평평하게 하고 20–30분 굳힙니다.
- 덮은 액을 따라 내고 물로 헹군 뒤 농축젤을 붓습니다.
알아 둘 점
- 굳는 속도는 온도·APS의 신선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너무 빨리 굳으면 TEMED를 줄이고, 안 굳으면 APS를 새로 만드세요.
- 젤 농도별 대략 분리 범위: 8% 30–200 kDa · 10% 20–150 kDa · 12% 15–100 kDa · 15% 10–60 kDa.
⚠ 안전 아크릴아마이드 단량체는 신경독입니다. 장갑을 끼고, 가루보다 시판 용액을 쓰세요. 굳은 젤은 비교적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gradient 젤(4–20%)을 쓰는 게 나을 때는?
크기가 크게 다른 단백질을 한 번에 보거나 크기를 모를 때 좋습니다. 직접 만들기 어려워 보통 시판 젤을 씁니다.
널리 쓰이는 표준 조성입니다. 시약의 수화물 형태·순도에 따라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병 라벨의 분자량(FW)을 확인하고, 소속 기관의 안전 규정과 제조사 설명서를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