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mi-dry transfer 완충액 (Bjerrum Schafer-Nielsen) 만드는 법

기준: 1 L · 업데이트 2026-10-01

semi-dry 장비로 단백질을 membrane에 옮기는 완충액입니다. 48 mM Tris, 39 mM glycine, 20% 메탄올, 0.0375% SDS.

🧮 부피 계산기
성분넣을 양 최종 농도 (1X)
Tris base2.905 g48 mM
Glycine1.465 g39 mM
10% SDS1.875 mL0.0375%
메탄올100 mL20%
물 (증류수)최종 부피까지

만드는 순서

  1. Tris·glycine을 물에 녹이고 SDS를 넣습니다 (pH는 맞추지 않음, 약 9.2).
  2. 메탄올을 넣고 최종 부피를 맞춥니다.
  3. 쓰기 전 4 °C로 차갑게 둡니다.

알아 둘 점

⚠ 안전 메탄올은 독성·인화성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wet transfer 완충액(Towbin)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?

많이 씁니다. 다만 semi-dry는 완충액 양이 적어 SDS를 조금 넣은 이 조성이 작은·큰 단백질 모두 조금 더 고르게 옮겨집니다.

널리 쓰이는 표준 조성입니다. 시약의 수화물 형태·순도에 따라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병 라벨의 분자량(FW)을 확인하고, 소속 기관의 안전 규정과 제조사 설명서를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