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mi-dry transfer 완충액 (Bjerrum Schafer-Nielsen) 만드는 법
semi-dry 장비로 단백질을 membrane에 옮기는 완충액입니다. 48 mM Tris, 39 mM glycine, 20% 메탄올, 0.0375% SDS.
🧮 부피 계산기
| 성분 | 넣을 양 | 최종 농도 (1X) |
|---|---|---|
| Tris base | 2.905 g | 48 mM |
| Glycine | 1.465 g | 39 mM |
| 10% SDS | 1.875 mL | 0.0375% |
| 메탄올 | 100 mL | 20% |
| 물 (증류수) | 최종 부피까지 |
만드는 순서
- Tris·glycine을 물에 녹이고 SDS를 넣습니다 (pH는 맞추지 않음, 약 9.2).
- 메탄올을 넣고 최종 부피를 맞춥니다.
- 쓰기 전 4 °C로 차갑게 둡니다.
알아 둘 점
- 필터 종이와 membrane을 이 완충액에 충분히 적셔 공기방울 없이 쌓습니다.
- 큰 단백질(>150 kDa)은 wet transfer가 더 잘 옮겨집니다.
⚠ 안전 메탄올은 독성·인화성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wet transfer 완충액(Towbin)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?
많이 씁니다. 다만 semi-dry는 완충액 양이 적어 SDS를 조금 넣은 이 조성이 작은·큰 단백질 모두 조금 더 고르게 옮겨집니다.
널리 쓰이는 표준 조성입니다. 시약의 수화물 형태·순도에 따라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병 라벨의 분자량(FW)을 확인하고, 소속 기관의 안전 규정과 제조사 설명서를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