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.5 M EGTA (pH 8.0) 만드는 법
마그네슘보다 칼슘을 훨씬 강하게 붙잡는 킬레이트제입니다. EDTA처럼 pH 8 가까이에서 녹습니다.
🧮 부피 계산기
| 성분 | 넣을 양 | 최종 농도 (1X) |
|---|---|---|
| EGTA (자유산) | 19.02 g | 0.5 M |
| 10 M NaOH | 필요한 만큼 | pH 8.0이 될 만큼 |
| 물 (증류수) | 최종 부피까지 |
만드는 순서
- EGTA를 최종 부피의 약 70% 물에 넣고 저어 줍니다 (아직 녹지 않음).
- 10 M NaOH를 조금씩 넣어 pH 8.0이 되면 녹습니다.
- 물로 최종 부피를 맞춥니다.
- 고압멸균(121 °C, 20분) 후 실온에 보관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EDTA 대신 EGTA를 쓰는 이유는?
Mg²⁺은 남기고 Ca²⁺만 없애고 싶을 때(예: 칼슘 의존 과정 억제, 세포 떼기) EGTA를 씁니다.
널리 쓰이는 표준 조성입니다. 시약의 수화물 형태·순도에 따라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병 라벨의 분자량(FW)을 확인하고, 소속 기관의 안전 규정과 제조사 설명서를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