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% 아가로스 젤 만드는 법
DNA 전기영동에 가장 많이 쓰는 1% 아가로스 젤입니다. 약 0.5–10 kb 조각을 나눕니다.
🧮 부피 계산기
| 성분 | 넣을 양 | 최종 농도 (1X) |
|---|---|---|
| Agarose | 500 mg | 1% (w/v) |
| DNA 염색약 (EtBr 10 mg/mL 기준) | 2.5 µL | 0.5 µg/mL |
| 1X TAE (또는 1X TBE) | 최종 부피까지 |
만드는 순서
- 아가로스를 1X 완충액에 넣고 전자레인지로 완전히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(넘치지 않게 중간에 흔듦).
- 증발한 만큼 물을 보충하고 55–60 °C까지 식힙니다 (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).
- DNA 염색약을 넣고 섞어 comb을 꽂은 틀에 붓습니다.
- 20–30분 굳힌 뒤 같은 완충액을 채운 전기영동 장치에 넣습니다.
알아 둘 점
- 농도 고르기: 0.7% 0.8–10 kb · 1% 0.5–10 kb · 1.5% 0.2–3 kb · 2% 0.1–2 kb.
- SYBR Safe·GelRed 같은 덜 위험한 염색약은 제조사 비율(보통 1:10,000)을 따릅니다.
⚠ 안전 EtBr은 돌연변이원입니다. 니트릴 장갑을 끼고, 폐기는 기관 규정을 따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TAE와 TBE 중 무엇을 쓰나요?
큰 조각(>5 kb)이나 젤에서 DNA를 다시 뽑을 때는 TAE, 작은 조각을 선명하게 볼 때는 TBE가 좋습니다.
널리 쓰이는 표준 조성입니다. 시약의 수화물 형태·순도에 따라 양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병 라벨의 분자량(FW)을 확인하고, 소속 기관의 안전 규정과 제조사 설명서를 따르세요.